사립학교든 공립학교든, 선택부터 너무 어렵잖아요. WLC는 교육청이나 학교와 실제로 연결되어 있어서 정말 실질적인 조언을 해주셨어요. 우리 아이 성향과 학습 스타일에 딱 맞는 학교를 찾을 수 있었고, 출국 후에도 지속적으로 아이 상황을 체크해주셔서 큰 감동이었습니다. 이건 그냥 유학이 아니라, 인생 프로젝트입니다.
다른 유학원도 알아봤지만, WLC만큼 아이 중심의 철학과 진짜 케어를 하는 곳은 없었어요. 입학만 시켜주는 게 아니라, 진심으로 아이가 잘 자라고 안정적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 느껴졌어요. 아이가 학교에서 영어로 발표하고, 현지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보며 ‘정말 잘 왔다’고 확신했습니다.
처음엔 막막했습니다. 영어도 잘 안 되고, 해외 유학은 우리와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했어요. 그런데 WLC가 모든 과정을 하나하나 함께 해주셨어요. 서류 준비부터 집 계약, 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안내해주시고, 아이가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현지에서도 계속 챙겨주셨어요. 이 유학은 아이만의 기회가 아니라, 저희 가족 전체의 전환점이 되었어요.
서울에서 불안하게 경쟁만 하던 아이가, 켈로나에서는 웃으면서 학교에 가고, 영어로 발표하고, 스스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.